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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이벤트응모) 2부, 나는 너를 핑루어라 부른다.
 
 
2011/11/22 (00:00)
작성자 : 조회수 : 3481
 
1부, 조행기에서는 온리 파요제품인 스베로만 승부를 걸어서 낚시한 조행기를 올렸는데..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 파요제품 " 인 바이브레이션으로 배스 잡은 조행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ㅎㅎ 작년 이맘때쯤 저에게 마릿수 손맛을 안겨준.. 그놈 " 야누스 " 시작합니다~

2011.    11.    10   ( 목 )

이번에는 카페 회원분들과 함께 예산 " 무한천" 으로 조행을 떠났습니다. 대전에서 무한천까지는 대략 80km 거리... 요즘 낚시좀 하러 가볼까...하면 기본 100키로.. ㅋㅋ 그래서 그런지 80키로도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 한달전인가? 그쯤에..저에게 무한 손맛을 안겨준 곳이기에 회원 두분을 데리고 모시고 갔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있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동행해준 동생이 한수 해주었네요.. 저도 뒤질세라 웜으로 한수 하였습니다.. 그러나 웜으로 잡은 배스따윈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조행기의 주 목적은 야누스의 파워를 확인하기 위한 조행이기 때문이지요 ㅋㅋ 조기급 배스 여러 수 한 다음... 아침 피딩을 시작합니다~ 배스만 아침피딩하라는 법 있나요 ㅋㅋ 사람도 아침피딩을 해줘야지.. 또 힘내서 배스를 괴롭혀주죠~ 무한천 도착하자마자 첫번째 포인트에서는 도저히 저의 비장의 무기 "

야누스

" 를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낚시하는 곳은 높은곳에 위치해 있고.. 중간중간에 장애물도 있고... 소중하게 아끼는 바이브레이션인데.. 이런곳에서 털릴 수야 없으니깐요 ㅎㅎ 제 파요 야누스는 소중하니깐요 ㅋㅋ 작년에 요녀석으로 고향집 저수지에서 연타로 10수 한적이 있기때문에 어복이 있는 녀석이므로 엄청 아낍니다. 웜으로 잔챙이 타작후에.. 두번째 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 포인트 이동 후 웜으로 공략을 하였으나.. 입질이 없네요 웜에 반응없고.. 침묵이 흐르는 상황엔..어김 없이 저의 비장의 무기가 출동을 합니다. 궁극의 하드베이트... 1년을 함께 해온 녀석이지요..

야누스 15.5g



저는 야누스를 이렇게 사용합니다. 바이브가 무게가 좀 있기때문에 포인트 사진에서 보이는 반대편 수초까지 장타를 날려줍니다. 그런다음 로드끝을 살짝 올린다음에 천천히 리트리브(릴링)를 해줍니다. 로드끝을 올리는 이유는 바이브의 떨림을 최대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다음 릴링하면서 이따금식 리액션을 주기위해서 로드를 위로 " 휙 휙 " 올립니다.. 그러면 상층으로 떠오르면서 부르르 떨다가 폴링 되는시기에 입질이 올 때도 있기때문이지요... ^^ 야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이브 안에 구슬이 없어도 미친듯한 떨림 액션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자꾸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TIP! 두번째 고리에 매듭을 지어서 사용해야 떨림이 극대화된다는거~~^^ 역시나.. 저의 운용방법에는 여지없이 입질이 들어옵니다 ^^ 사이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얼른 포토타임을 가진 후에 릴리즈 해주고 다시 똑같은 운용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들어오는 입질.. 엇.. 근데 그전에 들어온 입질이랑은 조금 다른 듯한.. 뭔가 묵직하네요... 오호..사이즈 좋은 배스구나 하는 생각에 릴링하는데.. 이건 뭔가요 ㅎㅎㅎ 손님고기로 " 끄리 " 님께서 올라오시네여 ㅋㅋ 저번에 스베에 비료포대님도 입질을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바이브레이션에 끄리님까지 입질을...ㅎㅎ 이정도만 완전 믿을만한 제품이지요... 배스뿐만 아니라 타 어종도 야누스를 인정해 주었으니깐요 ㅋㅋ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연타석으로 홈런을 쳐주었네요.. 고마운 끄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릴리즈~ 세번째 캐스팅~ .... 턱 !! 또 입질이 들어오네요 ㅋㅋ 3연타석 홈런입니다.. 이번에는 사이즈도 그나마 괜찮고..체구도 좋은 녀석이 올라오네요 바이브가 얼마나 맛나게 보였길래 첫번째 훅에 제대로 후킹이 되어있네요.. 공격하는 거였으면 두번째 훅에 후킹이 되었을텐데... 나뭇가지에 감아서 바이브 터트릴까봐 신중하게 랜딩해서 끌어올린 녀석입니다 ~ 바이브 밑에 핑루어라고 적혀있는데..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ㅠㅠ 핑이라는 글자가 지워져버렸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4번째 캐스팅 ~ 하나밖에 남지 않은 바이브라 조심..조심..또 조심해서 캐스팅했는데... 헉..뭔가요..ㅠㅠ 릴링하는 도중에 수몰나무를 감아 버린겁니다 ㅠㅠ 아... 어복담긴 제 바이브레이션... 하나 밖에 남지 않은 바이브 였는데.. 완전 좌절... 계속 입질이 들어오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보내니... 낚시할 마음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러고 웜으로 교체후 낚시를 하긴 했지만.. 이..아쉬움을 어찌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을지... 그렇게 무한천에 야누스 한녀석을 떠나보내고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여 낚시를 이어갔습니다 ^^........ 그리고 제가 스텝으로 몸담고 있는 " 대전배스앵글러 " 정출에 가서도 야누스를 사용하여서 배스를 잡았습니다.

2011.   11.   13  ( 일 )





그리고 어제 ... 미친듯한 똥바람과, 10도나 떨어진 기온.. 그리고 이틀동안 내린 비로 흙탕물로 변해버린 동진강에서.. "파요제품" 스베로 4짜급 배스를 잡았습니다. 이런 악조건 상황속에서도 MARKSMAN ZE-100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자세한 조행기는 제 블로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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