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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응모] 탐색2
 
 
2012/05/07 (21:20)
작성자 :     파일첨부 : 244_0.jpg 조회수 : 2964
 



오늘도 제주의 농어조황을 확인해 보기위해바당지기형님과 훌터보기 출조를 감행해 보았답니다. 어제와 같이 예전에 눈여겨 보았던 새로운 포인트 세곳을 탐색해 보았는데 첫번째 진입한 포인트에서 미노우를 두세개 바꾸어 가며 앞쪽 수중여밭을 공략한게 주요했는지씨원하게 입질이 들어 왔으며 몇번의 고비끝에 올려낸 녀석은요즘 시즌에 걸맞는 빵좋고 잘 생긴 70오바의 민농어 였답니다.히트루어는 sl14의 카피본으로 (파요사의 핑루어) 씨샷 sea08 아지컬러의 홀로그램처리가 된 녀석인데너무나 저렴한 녀석인지라 과연 물어줄까? 라는 의구심을 갖게 하는 녀석이였지만 오늘의 이 조과로 이런 생각은 말끔히 씻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포인트 이동후 몇번의 캐스팅만에 바로 문제의 넙치농어를 걸어 올렸는데 몇번의 바늘털이와 여쓸림 그리고 쳐박음을 잘 견뎌내고너울에 태워 눈앞까지끌어 올렸으나 형님과 저의 두번의 갸프질 미스로 결국 눈앞에서 하얀포말속 너울과 함께 바다로 돌려 보내야만 했답니다. ㅎㅎㅎ ㅠ.ㅠ 털려버린 놈이 아쉬움이 켰던지 또 다른 포인트를 이동해 농어를 공략해 보았지만마음은 텅~ 비어있고들어오라는 농어의 입질은 않 들어오고 무늬오징어만 쭉~쭉 당겨가네요.^^ 더 이상의 미련없이 철수를 하는길... 포말속 사라져 버린 넙치농어가 마음 한 구석을 쓰리게 하지만어느 조사님의 말씀처럼 바당에 잠시 더 보관해 두는 것이라 생각을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 옵니다.ㅎㅎㅎ 어제와 같이 오늘도 세곳의 포인트를 탐색해 보면서제주농어의 시즌이 점점 다가왔음을 느끼며 베이트만 조금더 내만권에 들어와만 준다면충분히 마릿수 승산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끝으로 오늘도 바당에 함께 서주신 바당지기 형님과 민농어와 넙치농어의 손맛을 골고루 전해주신 제주바당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조행기를 마무리 해 봅니다.^^ 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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